Azalea 리브어보드, 필리핀

우수한 승무원과 서비스

“The highlight of the trip was the different atolls at Tubataha. The crew were friendly and hospitable. Our dive guide, Edu was the…”

Ronnie B, 미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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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21미터의 MY Azalea는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리브어보드로 투바타하 리프, 아포 리프와 코론을 포함하는 필리핀 최고의 명소들에서 1주 일정의 다이빙 사파리를 연중 제공합니다. 청정해역에서의 다이빙으로 잘 알려진 투바타하 리프는 술루 해의 중심에 위치한 내추럴 해양보호공원으로서 리브어보드를 이용해야만 갈 수 있습니다. 만타레이, 여러 종의 상어, 거북, 돌고래 및 고래, 그리고 수백 종의 어류와 산호에 이르는 풍성한 해양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투바타하 시즌은 3월부터 6월까지만으로 예약이 빨리 마감되기 때문에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Azalea 리브어보드는 엘니도, 코론 그리고 아포 리프를 방문하는 일정 또한 제공합니다. 모든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성을 갖춘 이 투어는 코론 베이에 있는 2차대전 난파선들을 비롯, 아포 리프에서의 풍성한 해양생물과 대형 어류를 관찰할 수 있는 환상적인 필리핀 다이빙 데스티네이션입니다.

MY Azalea는 4개의 트윈 벙크 캐빈과 1개의 마스터 캐빈에서 단 10명의 게스트를 모십니다. 다이버에 의해, 다이버를 위해 디자인된 각 캐빈은 전용 화장실, 에어컨, 전기 플러그와 수납공간 등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메인데크에 위치한 인도어 다이닝룸에서는 신선하게 조리된 맛있는 음식들이 서빙되며 이 곳과 연결된 다이빙 데크에는 장비수납과 키팅업을 넉넉한 공간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다이버들에게 인기있는 선데크에는 하루 일정을 마치고 시원한 맥주와 석양을 만끽하며 그 날의 흥미진진했던 어드벤처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장소입니다.

MY Azalea 요트의 열정이 넘치는 가이드와 승무원들이 필리핀 수중세계의 아름다움을 다이버들과 나눌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약하셔서 당신의 필리핀 리브어보드 어드벤처를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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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일정
요금
선택

포함: 부가가치세, 공항 트랜스퍼, 호텔 트랜스퍼, 식사 시 청량음료, 식수, 웰컴 칵테일, 차 및 커피, 청량음료, 스낵, 풀보드 식사 플랜 (모든 식사), 해변 바베큐, 다이빙 팩키지, 낚시, 데크 타월, 캐빈 타월.

필수 추가사항: 국립공원료 (75-110 USD 여행당).

선택 추가사항: 다이빙 보험 (100 USD 아이템당), 알콜음료, 개인 다이빙 가이드, 스쿠버 다이빙 코스, 엑스트라 다이빙, 장비 대여.

선예약, 후결제:온라인으로 손쉽게 예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고객님의 자리를 홀드하고 고객님은 나중에 예약을 확정하고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 명시된 추가 요금은 1 인 기준입니다.

  • Visa payments
  • MasterCard payments
  • American Express payments
  • Paypal payments

은행 송금 또는 온라인으로 지불 최저가 보장


보트 특징

  • 데일리 룸서비스
  • 냉난방 라운지
  • 냉난방 선실
  • 선데크
  • 인도어 라운지
  • 아웃도어 다이닝
  • 다이빙 전용 커스텀 제작
  • 충전 스테이션
  • 전용 화장실
  • 금연 캐빈
  • 아웃도어 샤워장
  • 오션뷰 캐빈
  • 수중 카메라 전용 린스
  • 헌신적인 현지 및 인터내셔널 크루
  • 거의 일대일의 크루와 게스트의 비율
  • 차터 가능

음식 및 음료

  • 서양 음식
  • 현지 음식
  • 베지테리언 옵션
  • 맥주 이용 가능
  • 올데이 스낵
  • 무료 청량음료
  • 와인 구비
  • 세트 메뉴 디너
  • 웰컴 칵테일

크루즈 승선 기간 동안 특별 다이어트 요청이 있는 경우 예약 양식 두 번째 단계에서 기재하십시오. 이러한 요청은 종교적 또는 식품 알레르기 이유 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합니다.


다이빙

  • DIN 어댑터
  • 다이빙 데크
  • 그늘진 다이빙 공간

승무원이 구사 가능한 언어는 English와 German입니다.


장비 대여

대여 가능한 다이빙 장비가 보트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약 신청서에 대여 품목을 기재하십시오. 자세한 내역과 가격은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요금 보기.


도면 및 보트 레이아웃

 플로어 플랜

보트 제원

  • 제작 연도 2018
  • 길이 21m
  • 3
  • 최고 속도 22 knodes
  • 순항 속도 12 knodes
  • 엔진 2
  • 최대 수용 인원 10
  • 선실 수 5
  • 화장실 수 6
  • 텐더 1
  • 물탱크 용량 2500
  • 연료탱크 용량 2800
  • 담수 제조기 150 Liter / h

보트 내비게이션과 안전

  • 레이더
  • 측심기
  • GPS
  • VHF/DSC/SSB 송수신기
  • 구명보트
  • 구명조끼
  • 화재 경보기 및 소화기
  • 산소
  • 구급상자
  • 어군 탐지기
  • 위성 전화 및 휴대 전화
  • 빌지 펌프 경보기
  • 응급처치 훈련 받은 크루

Azalea 리뷰

  • 8.6 굉장함
  1. 선박
    7.5
  2. 크루
    8.7
  3. 음식
    9.6
  4. 다이빙
    8.9
  5. 가치
    8.3
  • 6.8 리뷰 스코어
  • Ronnie B
  • 미국 미국
The trip was excellent but …

The highlight of the trip was the different atolls at Tubataha. The crew were friendly and hospitable. Our dive guide, Edu was the best. The lowlights was the constantly smoking of the crew everywhere. No designated smoking area. The food needs to have theme daily. Sometimes they don’t make sense. Nitrox wasn’t provided . Overall it’s ok.

추천
The staff, Tubataha only 2 for me!
  • 9.6 이례적임
  • OCEANE P
  • 프랑스 프랑스
Parfait ! Notre premier voyage plongée en bateau et sûrement pas le dernier :D

Tout a été parfait. L'équipage est incroyable : un chef au top du top qui nous a préparé des petits repas excellents (merci Martin), Edu notre dive master une vraie perle, les cabines sont petites mais hyper bien agencées et pratiques, les plongées justes magiques : tellement de requins, des raies, des poissons de toutes sortes. On a adoré ! Une chose est sûre ce n'est pas notre dernier voyage sur l 'Azalea. Et pour ceux qui doute encore : foncez ! Alors oui ce n'est pas le plus luxueux des bateaux mais la convivialité est tellement forte qu'on s'en fiche de ne pas avoir de douches chaudes ou de cabines grand luxe ! Le confort de ce bateau suffit largement et en plus niveau qualité prix vous ne trouverez pas mieux :D

추천
Qualité des plongées, peu de plongeurs, repas au top
  • 8.4 아주 좋음
  • Tudy L
  • 프랑스 프랑스
Une semaine incroyable avec une équipe formidable

De superbes épave et récifs de corail

추천
Les plongée la nourriture et l'équipe
  • 9.2 훌륭함
  • BUMJUN K
  • 대한민국 대한민국
a reasonable choice to explore the far reaching coral reefs of philippines

To be honest, there are some downsides such as small cabins and not providing nitrox, But considering the price, it is not a problem. Even though visibility was not so good during our trip, coron always offers diverse range of style of diving, which never fails me. What i liked the most is that comparing to other boats, the manager is very willing to be helpful and tries to reflect our opinions in many decisions. Yes, i would love to sail with them again.

추천
friendliness of the crew, food exceeded my expectations, very supportive manager
  • 8.4 아주 좋음
  • Vivek V
  • 인도 인도
Great diving and famous wreck dives

The crew and owner of the boat was extremely happy people who did their best. Me being vegetarian, my options were limited on the dining table but for the non vegetarians, it's a foodies paradise. Divemasters we're experienced and knew the sites well. A week passed by in great company!

추천
People, food, bed
  • 7.6 좋음
  • Moritz S
  • 독일 독일
Pristine diving on budget boat with very friendly and welcoming crew

Drift diving in strong currents with plenty of marine life

추천
Diving, other guests, crew
  • 9.2 훌륭함
  • karl G
  • 영국 영국
Vary professional

The coral

추천
Having the owner on board
  • 9.6 이례적임
  • Audrius P
  •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Great experience despite not reaching Apo reef

It's a tricky review because we couldn't reach Apo reef due to weather conditions and dived the Coron wrecks instead. But if we remove this fact from the equation, everything else is great. Dugongs were super cute, the divemasters knew their dives, and the food, omg, the food was amazing, from soft juicy Schnitzels to custom pumpkin soup that was made specifically for me when the main soup was mushroom (I don't eat those). Also, Dirk, the owner, offered a compensation that we couldn't resist, so I'd rate the experience very good.

추천
Dugongs, food and crew
  • 9.6 이례적임
  • Isabelle W
  • 네덜란드 네덜란드
Amazing week on board!

The week on the Azalea was just perfect. The boat is basic, but has everything you need. The crew is fantastic; super friendly, helpful and a lot of fun. What I really liked was that it was a small group of divers, which created a very relaxed atmosphere. Also the divesites were beautiful and we had all the divesites to ourselves.

추천
The small group of people, the crew, the dive sites
  • 8.0 아주 좋음
  • Catherine C
  • 필리핀 필리핀
Apo reef and Dugong

Seeing a group of bumphead parrotfish feeding(around 20) at 4 meters, big Napoleon Wrasse on several dives, healthy looking coral reefs, pristine and beautiful Apo reef island during the visit to the ranger station.

추천
Diving, crew and guests